MedPark Regeneration First

Press Release

메드파크의 보도자료입니다.

부산시, (주)메드파크 R&D센터 준공..생체재료 개발,생산 박차

  • 날짜
    2019-01-11
  • 조회수
    14

 


부산시는 부산지역 바이오 헬스분야 전략산업 선도기업인 ㈜메드파크의 R&D센터(2공장) 준공 기념식이 11일 오전 부산벤처타워 8층 대강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.


국내 최초 인공골 제조 기술 특허를 보유한 ㈜메드파크는 다른 지역에 부설 연구소를 두고 있었으나, 부산시의 기업유치를 위한 전폭적 재정 지원 및 적극 행정에 힘입어 부산벤처타워(사상구 소재)에 483.75㎡ 규모의 R&D센터(2공장)을 건립했으며, 기존 연구소도 생산 최적지인 부산으로 이전할 계획이다.


센터의 시설은 국내 GMP 기준은 물론, 유럽의 CE 인증과 미국의 FDA 생산 시설규격에 따라 설계·제작됐으며, 의료용 생체재료 대량생산 시설을 갖추게 됨에 따라 의료용 콜라겐 및 HA필러 등 20가지 이상의 생체재료 기반 의료기기 생산이 가능해졌다.


또 ㈜메드파크는 지난해 12월에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'2018년도 소재부품기술개발 R&D 과제'에 최종 선정돼 4년간 총 38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.


'바이오센싱 기능 항균성 창상피복재 및 치료용 기기 개발'이라는 주제로 참여기관인 한양대학교, 고려대학교와 함께 기술개발을 수행하게 된다.


지난해 4월에는 (재)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의 '사업화연계기술개발사업 범부처연계형'에도 선정돼 다기능성 골이식재를 개발하고 있는 등 생체재료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.


부산시 관계자는 "㈜메드파크의 R&D센터 준공을 계기로 연말까지 최대 20여명의 지역 인재 고용 창출 효과뿐만 아니라, 부산지역 대표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"고 밝혔다.


기사 링크 : https://www.mimint.co.kr/bbs/view.asp?strBoardID=media&bbstype=&bidx=166085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