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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ess Release

메드파크의 보도자료입니다.

부산 소재 바이오기업 ‘메드파크’, 중기부 아기유니콘200에 선정

  • 날짜
    2021-05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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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

 


부산에 소재한 바이오 기업인 메드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유니콘200에 이름을 올렸다. 이에 따라 3억원에 달하는 시장개척자금을 포함해 각종 금융·비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.

중소벤처기업부는 27일 메드파크를 포함한 ‘아기유니콘200육성사업’에 참여할 기업 60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.

메드파크 등은 155개 기업이 이번 사업에 신청한 가운데 요건검토, 1차 기술평가, 2차 서면평가 및 최종 발표통과를 거쳐 선정됐다.

2010년 설립된 메드파크는 골이식재 및 콜라겐을 응용한 이종골이식재, 콜라겐 멤브레인, 동종골 등 바이오메디컬 생체재료를 제조하고 있다. 메드파크의 제품은 치과, 정형외과, 성형외과, 이비인후과, 피부과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

핵심 원천기술로는 국내최초로 개발된 골이식재 제조기술, 콜라겐 추출기술, EGCG 및 나노섬유제조 기술 등이 꼽힌다.

국내는 물론 중국 등 전 세계 50여 개국으로 관련 제품들을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 1분기 19억원 규모의 매출을 거뒀으며 부산에 1, 2공장과 함께 중국 칭다오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.

한편 ‘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’은 벤처 4대강국 실현을 위한 K-유니콘 프로젝트 중 첫 번째 시행되는 사업이다. 최종 선정된 기업은 시장개척자금 3억원을 지원받으며, 특별보증, 정책자금, 기술개발(R&D)도 신청 시 우대 받을 수 있다.

업종별로는 정보통신분야와 데이터·네트워크·인공지능 기반 플랫폼 분야 기업이 30개(50.0%)가 선정됐고 바이오·헬스 분야와 일반 제조·서비스 분야 기업(각 25.0%, 15개)이 같은 비율로 선정됐다.

최종평가에서 최고 성적을 거둔 기업은 마이크로 시스템으로 주요 아이템은 차량용 센서(카메라, 라이다) 모듈 제품으로 자동 세정 기술(Drop Free Glass)이 큰 특징이다.

기사 링크 : https://www.busaneconomy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44690